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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찍 출근하는것도 연장근무인가요, 연장수당 정확하게 알고싶어요
조   회 1434 날   짜 2015-10-19
내   용

■연장근무란?

법에서 정하는 근로시간 이외의 당사자 간의 합의로 발생되는 근무를 말합니다. 아래의 인용 법은 근로기준법입니다.

“제50조(근로시간) ① 1주간의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40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② 1일의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근로시간을 산정함에 있어 작업을 위하여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휘ㆍ감독 아래에 있는 대기시간 등은 근로시간으로 본다.”

연장근로는 특별한 근무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시간외 연장이나 야간근로, 휴일근로가 발생 하면 우리가 받는 임금에 50%를 가산하여 받습니다.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ㆍ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와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사이의 근로) 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당사자 간의 합의가 있다면 무한정 연장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당사자간의 합의가 있더라도 법에서는 1주간에 12시간을 넘지 않도록 정해 놓고 있습니다. 우린 로봇이 아니잖아요??

“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 ① 당사자 간에 합의하면 1주 간에 12시간을 한도로 제50조의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② 당사자 간에 합의하면 1주 간에 12시간을 한도로 제51조의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고, 제52조제2호의 정산기간을 평균하여 1주 간에 12시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제52조의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③ 사용자는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와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 제1항과 제2항의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사태가 급박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을 시간이 없는 경우에는 사후에 지체 없이 승인을 받아야 한다.④ 고용노동부장관은 제3항에 따른 근로시간의 연장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하면 그 후 연장시간에 상당하는 휴게시간이나 휴일을 줄 것을 명할 수 있다.”

 

근로기준법 제56조에 의하면, 5인이상의 사업장의 사용자는 연장근로,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근로),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50%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제50조 (근로시간)에는 근로시간을 산정함에 있어, 근로자가 작업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도 근무시간으로 본다고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매장에서 일찍 출근하든 늦게 퇴근하든, 본인의 근태시간을 넘겨 근무하는 것은 모두 연장근로에 해당하며, 작업을 위한 준비시간도 근무시간에 포함되므로 일상적으로 일찍 출근하는 파트는 근태그룹을 변경해서 직원들이 연장근로 시급과 수당을 제대로 받도록 회사는 조치 하여햐 합니다.